B-BRO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운영관리와 B-BRO 만의 차별화된 유통물류 서비스로 화장품 기업의 내수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B-BRO는 오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과 해외 유통망 구축, 마케팅 활동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 재팬의 FB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최대 운송회사인 야마토운수와 함께 일본 전지역에 대한 물류유통 확대와 북미 지역으로의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B-BRO는 자사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통, 물류 관리에 필요한 시스템 개발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수출물류 통합관리 플랫폼 ‘BUYSEL’ 은 셀러와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사업 운영과 매출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합니다.
앞으로 B-BRO는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하는 BUYSEL의 확대를 통해 뷰티 제품의 글로벌 유통과 물류 관리에 효과적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진출을 통한 기업 성장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형제애를 지닌 굳건한 파트너로서 여러분의 곁에 서고자 합니다.
B-BRO 대표이사 